마지막 노래

Hobby 2008/12/27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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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악몽 ...




내게 언젠가 왔던 너의 얼굴을
기억해 멈춰있던 내맘을
밉게도 고장난 내 가슴을
너의 환한 미소가 쉽게도 연거야

그래 그렇게 내가 너의 사람이 된거야
못났던 내추억들이 이젠 기억조차 않나
나를 꼭잡은 손이 봄처럼 따뜻해서

이제 꿈처럼 내맘은 그대 곁에 가만히 멈춰서요
한순간도 깨지 않는 끝없는 꿈을 꿔요
이제 숨처럼 내곁에 항상 쉬며 그렇게 있어주면

nothing better nothing better than you
nothing better nothing better than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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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밀롱가 2008/12/28 13:05 ADDR 수정/삭제 답글

    으악~~~!!!!

    제발쫌..ㅋㅋㅋㅋ

    • BlogIcon 제스티 2008/12/28 21:40 수정/삭제

      내 블로그에 내가 노래부르겠다는데
      이눔이 ㅋㅋㅋ 술은 내년으로 미루자
      집에 내려가서 정신수양을 좀 해야겠다

  • BlogIcon 밀롱가 2008/12/28 13:06 ADDR 수정/삭제 답글

    그래두 다 듣고 있는;;;; ㅋㅋ

    • BlogIcon 제스티 2008/12/28 21:41 수정/삭제

      너도 수양할일 있으면 내노래를 들으면서 맘의 안정을
      찾아보게나 ㅎㅎ 그리고 줌플라이트 조만간 구입예정
      조던 11/12 한정카펙을 사고싶지만 백수주제에
      무슨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