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는 어떠셨나요 ?

Monologue 2008/01/10 21:35
1.
오늘은  회사에서 이렇게 놀았어요 .과장님이 대화명을 노래가사를 써놓으셨길래
네이트온 대화명을 노래릴레이로 ..

비바람이 치던 바다 잔잔해져 오면 오늘 그대 오시려나 저 바다 건너서~

6개월을 울고 웃고 해서 그런지 정이 많이 들었어요 .많은 분들에게 너무 많은 걸 배웠어요
사이트가 오픈하고 나면 아마 뿔뿔히 흩어지겠죠  .. 이 팀이 해체되지않고
독립사업부로 갔으면 하는 바램이 있지만 서로 각기 다른 이상을 가지고 있으니
그렇게 되기는 힘들겠죠 . 헤어지고 나면 많이 서운 할꺼같아요.팀웍하나는 최고라고
자부할수 있을 만큼 서로 맘이 잘 맞았는데 ... 이제 3개월 정도 남았네요  .마지막까지
열심히 해서 유종의 미를 남기고 싶어요 . 다들 힘내요 !!




2.
오늘은 어머니 생신이십니다.워낙 멋없고 표현할줄 모르는  아들이라서 어머니한테 사랑한다말
한마디 못하고 넘어갔네요 ..어머니 항상 건강하시고 사랑합니다 .

3.
광고를 때버렸습니다 .나만의 공간에 광고는 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
이제 1일 1포스팅을 지키도록 노력할껍니다 .뭐 그래봐야 대부분 쓸데없는 이야기겠지만 ^^
그래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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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딸기뿡이 2008/01/10 22:47 ADDR 수정/삭제 답글

    2/3 쯤 쌓여서 차마 나는 떼어낼 수가 없다오 후후. 1일 1포스팅 쉽지 않을 터인데 오홋오홋!

    • BlogIcon zesty 2008/01/11 07:31 수정/삭제

      이제 블로그도 신경쓰려고 너무 방치해버렸어 .. 이렇게 계속
      쓰다보면 나도 뿡이처럼 인기블로거가 될수 있을라나 ^^
      추운데 감기조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