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리스트
맨유에 해당되는 글 1건
- 2009/09/23 박지성은 잘하고 있다
글
박지성은 잘하고 있다
Hobby
2009/09/23 14:04
1.
밤잠을 설쳐가면서 요즘 영국,스페인,프랑스 리그 축구를 골고루 시청해주고 있다 .
그러나 박지성선수가 선발출전하지 못하거나 서브명단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출전하지못할때 개인적으로
참 안따깝고 분하다(?)
<사진출처: manutd.kr>
호날두가 레알마드리드로 이적하고 나서 퍼기영감이 전술적인 변화를 실험하고 있는 듯하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지난 시즌 혼자서 두명분의 공격을 하던 호날두가 있었기에 공격에 치중하는 호날두의
빈자리를 박지성이 여기저기 뛰어다니면서 공간을 창출함과 동시에 공.수간의 벨런스를 맞추어줬었다 .
그러나 이번시즌은 그 두명분을 하던 호날두가 이적함으로 해서 전술의 변화가 생길수 밖에 없다고 본다
지난시즌까지 맨유의 전매특허였던 인터셉터에 이은 빠른공격진행이 거의 보이지않고 볼점유율을 높이면서
중앙집중적인 공격과 세트피스 상황에서의 득점이 맨유가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장면이 될꺼 같다 .
뉴스기사나 신문을 보면 발렌시아와 오베르탕의 영입 그리고 나니의 깜짝크레이지모드가 박지성의 선발출전에
영향을 미친다고 하는데 나의 생각은 조금 다르다 . 경쟁구도라는건 어느팀에서나 있을수 있는 일이고 아직은
시즌초반인데다가 퍼기영감이 전술적으로 팀을 실험하는 단계라고 생각된다 .시즌중반정도 가면 알수 있는
이야기를 몇게임 선발출장 못했다고 주전적신호 이러는건 좀 아니라고 본다
뭐 그건 그렇고 개인적으로 박지성과 발렌시아 오베르탕,나니는 조금 다른 유형의 선수들이라고 생각된다 .
박지성이 수비형윙어로 치면 발렌시아는 공수벨런스형 , 오베르탕,나니는 공격형으로 볼수가 있다 .
상대팀이나 전술에 따라서 선수를 쓰는데 이건 감독 맘이겠지 ?
박지성이 수비를 잘해서 수비형 윙어라는 수식이 붙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 청대때 그리고 교토에 있을때
잠시 DM을 보기도 했지만 1:1수비를 잘하는건 아니다 . 적절한 수비가담과 왕성한 활동량으로 공간싸움에서
유리하도록 여기저기 공간을 매꿔주고 컷팅능력을 바탕으로 공수벨런스를 맞추어서 저런 수식어가
붙지 않았을까? 그리고 박지성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OFF the ball 상황에서의 움직임을 들수가 있는데
이 움직임만은 위에나오는 경쟁자들보다 우위에 있다고 본다 . 축구장에 가 보신분은 알꺼다 .
tv에서는 볼수 없는 선수들이 공이 없을떄의 움직임을 . 카메라는 선수의 움직임보다 공의 움직임을 따라가기
때문에 tv에서 잘 안보이면 그 선수가 닌자모드가 되었다느니 하는 말이 많다 . 그러나 실상은 다르다는 걸
나도 축구장에서 선수들이뛰는 모습을 보고 알았다 .그담부터는 닌자모드가 되도 선수를 까지 않는다 -.-
뭐 잡담이 길어졌는데 주전적신호니 이런건 리그 중반에나 가서야 이야기하시고 열심히 경쟁하고 있는
박지성선수에게 힘을 주자 . 그리고 박지성선수도 스탯관리를 좀 했으면 한다 .
프로에서 보여주는건 결과물이기때문에 어느정도 스탯을 보여줘야 팬들로 부터 인정받지않을까 ?
밤잠을 설쳐가면서 요즘 영국,스페인,프랑스 리그 축구를 골고루 시청해주고 있다 .
그러나 박지성선수가 선발출전하지 못하거나 서브명단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출전하지못할때 개인적으로
참 안따깝고 분하다(?)
<사진출처: manutd.kr>
호날두가 레알마드리드로 이적하고 나서 퍼기영감이 전술적인 변화를 실험하고 있는 듯하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지난 시즌 혼자서 두명분의 공격을 하던 호날두가 있었기에 공격에 치중하는 호날두의
빈자리를 박지성이 여기저기 뛰어다니면서 공간을 창출함과 동시에 공.수간의 벨런스를 맞추어줬었다 .
그러나 이번시즌은 그 두명분을 하던 호날두가 이적함으로 해서 전술의 변화가 생길수 밖에 없다고 본다
지난시즌까지 맨유의 전매특허였던 인터셉터에 이은 빠른공격진행이 거의 보이지않고 볼점유율을 높이면서
중앙집중적인 공격과 세트피스 상황에서의 득점이 맨유가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장면이 될꺼 같다 .
뉴스기사나 신문을 보면 발렌시아와 오베르탕의 영입 그리고 나니의 깜짝크레이지모드가 박지성의 선발출전에
영향을 미친다고 하는데 나의 생각은 조금 다르다 . 경쟁구도라는건 어느팀에서나 있을수 있는 일이고 아직은
시즌초반인데다가 퍼기영감이 전술적으로 팀을 실험하는 단계라고 생각된다 .시즌중반정도 가면 알수 있는
이야기를 몇게임 선발출장 못했다고 주전적신호 이러는건 좀 아니라고 본다
뭐 그건 그렇고 개인적으로 박지성과 발렌시아 오베르탕,나니는 조금 다른 유형의 선수들이라고 생각된다 .
박지성이 수비형윙어로 치면 발렌시아는 공수벨런스형 , 오베르탕,나니는 공격형으로 볼수가 있다 .
상대팀이나 전술에 따라서 선수를 쓰는데 이건 감독 맘이겠지 ?
박지성이 수비를 잘해서 수비형 윙어라는 수식이 붙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 청대때 그리고 교토에 있을때
잠시 DM을 보기도 했지만 1:1수비를 잘하는건 아니다 . 적절한 수비가담과 왕성한 활동량으로 공간싸움에서
유리하도록 여기저기 공간을 매꿔주고 컷팅능력을 바탕으로 공수벨런스를 맞추어서 저런 수식어가
붙지 않았을까? 그리고 박지성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OFF the ball 상황에서의 움직임을 들수가 있는데
이 움직임만은 위에나오는 경쟁자들보다 우위에 있다고 본다 . 축구장에 가 보신분은 알꺼다 .
tv에서는 볼수 없는 선수들이 공이 없을떄의 움직임을 . 카메라는 선수의 움직임보다 공의 움직임을 따라가기
때문에 tv에서 잘 안보이면 그 선수가 닌자모드가 되었다느니 하는 말이 많다 . 그러나 실상은 다르다는 걸
나도 축구장에서 선수들이뛰는 모습을 보고 알았다 .그담부터는 닌자모드가 되도 선수를 까지 않는다 -.-
뭐 잡담이 길어졌는데 주전적신호니 이런건 리그 중반에나 가서야 이야기하시고 열심히 경쟁하고 있는
박지성선수에게 힘을 주자 . 그리고 박지성선수도 스탯관리를 좀 했으면 한다 .
프로에서 보여주는건 결과물이기때문에 어느정도 스탯을 보여줘야 팬들로 부터 인정받지않을까 ?
'Hobb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박지성은 잘하고 있다 (0) | 2009/09/23 |
|---|---|
| 굿바이 시네큐브 (0) | 2009/09/01 |
| 가끔은 (10) | 2009/06/05 |
| [지름] 새로운 music life의 동반자 AKG K430 영입 (6) | 2009/01/29 |
| 크리스 마스 선물 겸 올해 마지막 지름 (NIKE ZOOM FLIGHT 5 ) (2) | 2008/12/31 |
| 마지막 노래 (4) | 2008/12/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