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리뷰] 퓨어 메이트 Wrist Rug

IT 2009/02/19 11:30
해당 게시물은  '네이버 맥북을 쓰는 사람들' 과 (주)aGF가 함께 한 체험이벤트에 대한 리뷰입니다

 노트북을 쓰면서 가장 많이 더러워지기 쉬운 부분이 팜레스트과 키보드이다 .더러워지기
쉬운 팜레스트를 보호(?) 하기 위한 퓨어메이트의 wrist rug를 구경해보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리뷰에 사용될 나의 13인치 구형 맥북과 wrist rug .팜레스트부분이 지저분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설명서를 읽지 않아도 한눈에 이것이 어디서 어떻게 쓰인다는 것을 알수 있는 그림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13인치 맥용이라고 쓰여있었지만 의심이 많은 나는 크기를 맞추어 보았다 .
오차없이 딱 맞았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포장지에 붙어 있는 스킨을 분리하기 위해서 힘을 줘서 분리시키니 접착면의 종이가
뜯어져서 나왔다 . 분리시 주의하시길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wrist rug를 붙이는 과정 .접착력도 괜찮았고 떼어내도 거의  흔적이 남지 않았다
그리고 필름제질이 아니기 때문에 기포가 생기지않아서 좋았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 붙이고 나서 맥사모를 열어 놓고 한컷 .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wrist rug를 접착전과 접착후의 비교 모습 .붙이기 전과 후의 모습의 거의 차이가 없다

총평을 하자면 (개인적인 생각)

장점 .
1. 판레스트가 이물질의 오염으로 부터 막을 수 있다 .
2. wrist rug의 촉감이 좋았다 . (맥북제질과 비교했을 경우 )
3. 정전기 방지 효과. 정전기가 많은 나로써는

단점
1. 하얀색 맥북에 그레이색의 wrist rug는 왠지 어울리지 않았다 .
2. 팜레스트의 발열이 많은 노트북같은 경우에는 발열과 소음의 야기 시킬수 있음 .


http://izesty.net/trackback/303 관련글 쓰기
  • 불량 puremate 키스킨 서비스 안해준단다. Trackback from 메거진 Channel7 2009/05/20 12:23

    2009년 2월에 구입한 애플 키보드과 키보드 보호를 위해 키스킨을 구매했다. 키스킨 가격이 12000원이라서 왠만한 키보드 가격인데 이 키스킨이 문제가 생겼다. 3개월 사용하는데 찢어 진것이다. 정확히 표현하면 부셔졌다는 표현이 맞다. 플라스틱이 부셔지듯 부셔졌다. 고객센터에 전화하니 내 돈을 지불하고 택배로 보내 달라고 한다. 그렇게 하겠다고 하고는 검색해 봤다. 서비스 품도 아니고 내가 산 제품을 제가 내 돈 줘 가면서 키보드 한개 가격과 맞먹..

  • SunQ 2009/02/19 13:10 ADDR 수정/삭제 답글

    나도 맥북, ;ㅁ;

    • BlogIcon 제스티 2009/02/20 00:38 수정/삭제

      너 노트북있잖아 -.-

  • BlogIcon 라라윈 2009/02/20 01:14 ADDR 수정/삭제 답글

    전 은색코팅이라 때가 탄 건 많이 못 느꼈는데...
    그래도 오래 깨끗하게 쓰려면 보호필름을 붙이면 좋겠네요~ ^^
    저런 제품이 있는줄도 몰랐는데~ 제스티님 덕분에 좋은 팁 배워갑니다~~ ^^

    • BlogIcon 제스티 2009/02/23 13:04 수정/삭제

      예전에 쓰던 노트북이 은색이였는데
      한 5년쓰니까 벗겨지더라구요 . 찾아보시면
      괜찮은 제품들이 많이 있는데 그냥 저는 마르고
      닳도록 쓰는 스타일이라 ^^

  • BlogIcon 김치군 2009/02/20 09:33 ADDR 수정/삭제 답글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는게 최고라고 생각하는건 저 뿐인가보네요 ㅎㅎ.

    • BlogIcon 제스티 2009/02/23 13:04 수정/삭제

      저도 그말씀에 동감합니다 .저는 중고로 물품을 잘 안사고
      마르고 닳도록 제 손때가 묻은 물건을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