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의 시작

Monologue 2007/04/09 09:38
1.
또 다시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다 .
그냥 물 흐르듯  날 맡겨야 겠다 ...

2.
주말은 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시체놀이를 했다 .
밖에 나가고 싶었지만  벗꽃놀이다 뭐다 사람만 많을꺼같고 .
주말에 타게 되는 4호선의 악몽은 여전하다 .

3.
이번주 할일 ..
도서 구매 , 명함 만들기,스킨변경,플러그인 달기,
뭐 많았는데 생각이 안나군 ..


'Monologu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저 살아있습니다.  (2) 2007/06/20
주말을 기다리며 ...  (0) 2007/04/17
한주의 시작  (2) 2007/04/09
나의 일상 ..  (0) 2007/04/05
피곤한 4월을 시작하며 ....  (8) 2007/04/02
답답한 일상에 유일한 낙 ..  (8) 2007/03/12
http://izesty.net/trackback/79 관련글 쓰기
  • 2007/04/09 14:08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zesty 2007/04/13 13:44 수정/삭제

      행님이 다 얼어죽었냐 이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