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을 기다리며 ...

Monologue 2007/04/17 00:01

 

1.
지난 주말도 역시 농구를 ...
서울 올라와서 ..만날 사람도 별로 없고 ...그렇다고 날씨 좋은 주말에 집에서 뒹굴수없고
늘어만 가는 살과의 전쟁은 선포되었다 ..

2.
아직까지는 어색하지만 ..함께 땀흘리며 웃을 수 있는 주말이 기다려진다 ..
지친 평일에 대한 보상이라고 할까 ...

3.
동대문탐방뒤에 이어진 저녁식사 ..
진우형이 밥다운 밥을 먹자며서 간곳은 복국집 ..
복지리와 쭈꾸미철판볶음과 무수히 쌓여간 소주 ㅎㅎ
피곤한데 술먹어서 더피곤한 ...

4.
이번주부터 야근모드의 시작 ...
하는 일 없이 피곤하네 ..단순노동이 더 힘든거같네 ..

5.
봇의 검색때문에 내 홈피 방문자수가 급격히 늘어났네 ..
봇으 막던지 -.-해야지 ...

6.
따뜻한 돼지 국밥이 먹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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