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

Monologue 2008/07/17 08:00

1.
현실을 직시하기란 언제나 쉽지 않다 .
삶의 모든 영역에서 사람들은 현실을 회피하려 한다.
나 역시 현실을 회피 하는 무리에 포함되지 않을까 ..

현실을 직시한다는 것은  원하는 대로가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상황을 인정하고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해야 할 일을 한다는 뜻이라는데..
 
나는 누구를 위해 살아가는가 ?
무엇을 추구하고자 하는가 ?

많은 생각에 잠기게 되는 요즘의 시간들이다..
나 자신도 아직 잘 추스리지 못하는데.....
아직도 부족한 나다

이제 떠나야 할 시간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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