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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Monologue
2008/04/17 07:00
1.
술을 끊었다.
저번주 목요일을 기점으로 ...
첫번째는 내 건강
두번째는 힘들 때 마다 버릇처럼 술 마시는 내 모습도 싫고
술에 나의 감정을 대입시켜 센티해지는것도 바보같은 짓이라고 생각했다 .
덕분에 친구가 하나씩 없어지고 있다 T.T
다들 한달 지나면 다시 복귀할꺼라는 복귀설이 나돌고 있지만
나도 한다면 한다고 ........
2.
차의 따뜻함 만큼이나 따뜻한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한 시간
이 따뜻함을 계속 간직하고 싶다 .
3.
갑자기 새벽부터 노래방 가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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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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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뿡이
2008/04/17 13:52
아직도 금주금연상태! 곧 봉인 해제될 것 같지만. 7시에 포스팅이면, 오우 엄청 일찍 일어나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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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스
2008/04/21 00:20
저도 술 자제하려고 하는데 가끔 어쩔 수 없는 상황도 있네요
그래도 되도록 술자리 피해보려구요 ㅋ
건강을 위해!-
zesty
2008/04/21 06:59
저는 술자리는 갑니다 ..다만 사이다를 먹을 뿐 ..
다른 건 다 참겠는데 ..횟집이나 고기집가서 음식먹을 때
한번씩 소주가 절실하다는 생각을 .... 그러나
술 안먹고도 재미나게 놀수 있는 방법이 많다는 걸
이미 알고 있기에 ^^ 건강을 지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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