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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
Monologue
2007/06/22 13:46
야근이라 ...
야근에 대해서 한마디 써보려 합니다. 단순한 저의 생각이니 너그러이 봐주세요 .
언제간부터 회사에서 야근이 생활화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월급이 적기 때문에 야근수당을 받아서 더 악착같이 돈을 벌려는 생각을 가진분도 계시지만
전 개인적으로 야근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
야근을 하는 이유는 2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야근 수당을 벌기위해서 ...그리고 한가지는 일이 많아서라고 ....
월급이 작은 저같은 경우에는 야근수당이 생각보단 쏠쏠합니다 .뭐 많은 편은 아니지만 ...
그러나 여기서 문제가 생깁니다 . 야근수당을 벌기 위해 야근을 하겠다고 생각하고 나서 부터는
작업능률이 현저히 떨어지는거같습니다 . 정규시간에 하지 못한 일은 야근을 하면서 하지라는
생각때문에 회사생활이 조금 루즈해지는 경향도 있고 게을러 지는 거같습니다 . 그렇다고 야근을
한다고 작업능률이 올라가는것도 아닌거 같습니다 . 괜히 몸만 피곤해지는거 같고 .....
그래서 저는 정규시간에 바짝 일하고 야근을 안하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야근수당을 악용하여
일하시는 분을 많이 봤습니다 . 뭐 모든 분들이 다 그렇다는 건 아니구요 ...ㅎㅎ
두번째로 일이 많아서 야근을 하는 경우
일이 많아서 야근을 하는 경우는 중간 관리자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
일을 시작하기 전에 일의 흐름을 파악하고 스케줄을 짭니다 .
스케줄을 짜는 사람이 신이 아니라서 작업량이 앞으로 어떻게 늘고 줄지는 모르지만
최소한 작업을 합에 있어서 최소한의 리스크를 안고 스케줄을 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그러나 최소한의 리스크를 안고 짜겠지만 일이라는게 시시각각 변한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작업량이 늘어난다고 해도 중간 관리자가 일을 적절하게 배분하면서 조절을 한다면
구지 야근을 해야 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뭐 그래서 저는 회사에서 고등학생으로 찍혔습니다 -.-
야근하는 모습을 볼수 없다고 ...가방메고 집에 가는 모습을 보면서
사람들은 이렇게 애길 하죠 ..." 야자 (야간 자율학습) 도망가는 zesty씨 ~~ "
여러분은 야근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야근에 대해서 한마디 써보려 합니다. 단순한 저의 생각이니 너그러이 봐주세요 .
언제간부터 회사에서 야근이 생활화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월급이 적기 때문에 야근수당을 받아서 더 악착같이 돈을 벌려는 생각을 가진분도 계시지만
전 개인적으로 야근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
야근을 하는 이유는 2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야근 수당을 벌기위해서 ...그리고 한가지는 일이 많아서라고 ....
월급이 작은 저같은 경우에는 야근수당이 생각보단 쏠쏠합니다 .뭐 많은 편은 아니지만 ...
그러나 여기서 문제가 생깁니다 . 야근수당을 벌기 위해 야근을 하겠다고 생각하고 나서 부터는
작업능률이 현저히 떨어지는거같습니다 . 정규시간에 하지 못한 일은 야근을 하면서 하지라는
생각때문에 회사생활이 조금 루즈해지는 경향도 있고 게을러 지는 거같습니다 . 그렇다고 야근을
한다고 작업능률이 올라가는것도 아닌거 같습니다 . 괜히 몸만 피곤해지는거 같고 .....
그래서 저는 정규시간에 바짝 일하고 야근을 안하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야근수당을 악용하여
일하시는 분을 많이 봤습니다 . 뭐 모든 분들이 다 그렇다는 건 아니구요 ...ㅎㅎ
두번째로 일이 많아서 야근을 하는 경우
일이 많아서 야근을 하는 경우는 중간 관리자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
일을 시작하기 전에 일의 흐름을 파악하고 스케줄을 짭니다 .
스케줄을 짜는 사람이 신이 아니라서 작업량이 앞으로 어떻게 늘고 줄지는 모르지만
최소한 작업을 합에 있어서 최소한의 리스크를 안고 스케줄을 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그러나 최소한의 리스크를 안고 짜겠지만 일이라는게 시시각각 변한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작업량이 늘어난다고 해도 중간 관리자가 일을 적절하게 배분하면서 조절을 한다면
구지 야근을 해야 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뭐 그래서 저는 회사에서 고등학생으로 찍혔습니다 -.-
야근하는 모습을 볼수 없다고 ...가방메고 집에 가는 모습을 보면서
사람들은 이렇게 애길 하죠 ..." 야자 (야간 자율학습) 도망가는 zesty씨 ~~ "
여러분은 야근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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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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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뿡이
2007/06/22 22:36
이러나 저러나, 칼 퇴근이 제일 좋아요!
돈 조금이라도 더 벌어보겠다고 금쪽같은 시간을 그리 쓰고싶지 않아요.
도망가세요, 야근의 생활화는 정말이지 생각만해도 -_- -
aki-yoon
2007/06/23 22:41
저도 야근이 너무 싫어요... 하루 종일 미친듯이 달렸는데 밤까지 달리게 되면 사실 억울도 하지요. 저희는 야근 수당이 없거든요.... 그래도.. 다들 힘들어하지않고 웃어서... 그나마 즐겁게 하고 있지만... 역시나 야근은 우에에에 너무 싫어요.
-
zesty
2007/06/25 04:17
헛 . 야근수당이 없으시군요 ..이런 .. 이러나 저러나 야근은 싫어요
이번주 부터 7월말까지 또 야근 안하고 도망가기 프로젝트를 시작해야
겠어요 ...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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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el
2007/06/26 11:32
나ㅈ저도야근이 너무 싫어요...
월화수목금금금도 싫어요 ㅠ_ㅠ
가끔은 주말에 회사에 나오지 않아도 될 때... 무얼 해야 할지 모르는... 언제 쉬었는지 생각도 제대로 나지 않는 내가 더 어이없어요 -_-;;; -
에로스
2008/01/26 16:21
밤에는 쉬어야죠 야근이 왠말입니까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