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채색

Monologue 2008/04/25 14:17


1.
너무 빠르지않게 약간은 늦은듯이...
하지만 너무 더디지않게 그 적당한 선위에서...
적당한 차가움을 가지고 때로는 따듯한 시선으로...

2.
조용하고 아련한 그림처럼 그렇게 살수는 없을까...
내가 하는 일들 모두가 그렇게 채색되었으면 하는... 바램...
 
무채색은 빛나지는 않지만 그속에 뭔가를 담고 있는것 같잖아...
나도 그런 내음을 내려면 어떻게 해야되는걸까?

3,
변화 ...좋은 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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