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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다시 돌아왔습니다 .
Monologue
2006/11/14 00:28
다시 블로그로 돌아왔습니다 .
엥 ? 하나도 안 반갑다구요 ? 에이 그러면 또 서운해 하면서 소심모드로 돌변합니다 .
그동안 생각의 정리가 필요했습니다 .
뭐 주변에 여러가지 문제들이 있어서 해결해야 된다는 압박감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습니다 .
그러나 결국 하나도 해결하지 못하고 T.T 얻은 결론은
시간이 알아서 다 해결해줄듯 싶습니다 ..
그리고 블로그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생각해보았습니다 .
제 블로그를 유심히 보시면 아시겠지만 언제가부터 태그를 달지 않고
발행하지 않은 글들이 많았습니다 .
제가 쓰는 글은 지극히 개인적인 글도 많고 앞뒤도 맞지 않는 횡설수설한 글이
많았고 더더욱이나 정보제공이 되는 글들은 거의 없었습니다 .
그러나 태그덕분에 검색해서 제 블로그를 찾아오시는 분들이 많았는데
그분들에 너무 죄송한 생각이 들더군요 . 검색해서 찾아오신 분들에게
그에 맞는 정보를 제공해드리지 못하는 거같아서 태그를 쓰지 않았습니다 .
아마 앞으로도 계속 그럴꺼 같구요 .
앞으로도 개인적인 글과 쓸데없는 글들이 주류를 이룰듯 싶습니다 .
너무 노여워하지마시고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꾸벅 ..
엥 ? 하나도 안 반갑다구요 ? 에이 그러면 또 서운해 하면서 소심모드로 돌변합니다 .
그동안 생각의 정리가 필요했습니다 .
뭐 주변에 여러가지 문제들이 있어서 해결해야 된다는 압박감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습니다 .
그러나 결국 하나도 해결하지 못하고 T.T 얻은 결론은
시간이 알아서 다 해결해줄듯 싶습니다 ..
그리고 블로그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생각해보았습니다 .
제 블로그를 유심히 보시면 아시겠지만 언제가부터 태그를 달지 않고
발행하지 않은 글들이 많았습니다 .
제가 쓰는 글은 지극히 개인적인 글도 많고 앞뒤도 맞지 않는 횡설수설한 글이
많았고 더더욱이나 정보제공이 되는 글들은 거의 없었습니다 .
그러나 태그덕분에 검색해서 제 블로그를 찾아오시는 분들이 많았는데
그분들에 너무 죄송한 생각이 들더군요 . 검색해서 찾아오신 분들에게
그에 맞는 정보를 제공해드리지 못하는 거같아서 태그를 쓰지 않았습니다 .
아마 앞으로도 계속 그럴꺼 같구요 .
앞으로도 개인적인 글과 쓸데없는 글들이 주류를 이룰듯 싶습니다 .
너무 노여워하지마시고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꾸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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