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에 살고 농구에 죽다.

Monologue 2007/07/27 23:12


유일하게 나온 사진 .. 왜 이렇게 멍한 모습으로 찍혔는가 ..



땀 흘려 부딪치고 넘어지고 ....그러면서 서로를 알아가고
주말에 농구마져 안했다면 무슨 재미로 살았을까 ...

'Monologue'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해운대 방문  (2) 2007/08/04
7월 28일 농구  (0) 2007/07/28
농구에 살고 농구에 죽다.  (0) 2007/07/27
미투데이에 빠지다 ...  (4) 2007/07/05
옷깃만 스쳐도 인연 ...  (6) 2007/07/01
선택  (2) 2007/07/01
http://izesty.net/trackback/125 관련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