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기다리다

Monologue 2008/06/27 09:37

기다림..그리움..사랑..아픔..

사랑이 장미꽃의 가시처럼  아프다는 것을
서툰마음으로 사랑하면서 배웠다 ..

언젠가 나와 함께 할 너를 기다리며 배우고 있다.
함께 만들어 갈 아름다운 추억들  
여리고 순수한  마음 한조각.  함께 나누고 싶은....
맘껏 가지고 싶어서..선뜻 놓아주고싶지 않아서..

내가 사랑하는 여름이 오듯 그렇게 네가 왔으면 좋겠다.

'Monologu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스트레스 일시불 결제  (6) 2008/07/09
한주의 시작  (14) 2008/06/30
너를 기다리다  (16) 2008/06/27
나의 꿈 ..그리고 행복  (4) 2008/06/27
누군가로 부터 기억 된다는 것  (11) 2008/06/18
2008 와인 벼룩시장  (8) 2008/06/14
http://izesty.net/trackback/239 관련글 쓰기
  • BlogIcon Noel 2008/06/27 10:41 ADDR 수정/삭제 답글

    생각지도 못한 순간 생각지도 못한 장소에서
    생각지도 못한 사람이 그렇게 다가올 수도 있는거지...

    항상 마음을 열어 놓는다면.. ㅋ

    • zesty 2008/06/27 11:28 수정/삭제

      언제나 오픈 마인드 ~~ 이제 좀 오시죠 ? ㅎㅎ

  • BlogIcon 령주/徐 2008/06/27 12:31 ADDR 수정/삭제 답글

    여름 좋아하시나요? 저도 좋아요...
    오픈마인드...^^;...멋진분이 zesty님께 오시기를...
    자신도 모르게 찾아오는거 같아요~

    • zesty 2008/06/27 15:06 수정/삭제

      모르게 찾아온다라 ㅎㅎ 찾아왔는데 모르고 있는 걸 까요 ^^
      오픈 마인드는 오픈 마인든데 ... 보기 보다 보수적인 -.-

      그리고 여름 정말 좋아해요 ... 여름만 있는 나라에 가서
      사는게 제 소박한 꿈이예요

  • BlogIcon 몽중 2008/06/27 13:19 ADDR 수정/삭제 답글

    뭐든지 집착이 문제이고, 감성이 문제이고, 마음이 문제인거지..
    같이 잊어보자..

    아뵤

    • zesty 2008/06/27 15:07 수정/삭제

      헛 저는 잊을 거 없는데 ㅎㅎ 형 힘내요 ....

  • BlogIcon 에로스 2008/06/27 17:57 ADDR 수정/삭제 답글

    형에게 여름과 그녀가 동시에 오길!! 퐈이어!!

    • zesty 2008/06/29 10:58 수정/삭제

      이미 여름은 왔다는게 문제지 ^^

  • BlogIcon JOEY 2008/06/28 12:49 ADDR 수정/삭제 답글

    남자분이신거 같은데 감성적이시네요.....
    구하라 그러면 열리니라.그런 믿음으로..날마다.^^

    진실된사랑은 이루어진다고 하잖아요.힘내세요

    • zesty 2008/06/29 10:58 수정/삭제

      넵 감사합니다 . 그냥 시간에 절 맡기는 거죠
      자주 놀러오세요

  • BlogIcon mia_ 2008/06/28 22:11 ADDR 수정/삭제 답글

    여름 좋아하시는구나 :D

    • zesty 2008/06/29 10:59 수정/삭제

      네 ..저는 여름을 완전 좋아해요 ...
      여름에만 느낄 수 있는 그런 기분 좋은 느낌 ?
      그런게 있어요

  • BlogIcon 밀롱가 2008/06/29 11:01 ADDR 수정/삭제 답글

    난 여름 싫어효. 넘흐넘흐넘흐 싫어효.. 언넝 가을이 왔으면.... ㅋ

    • zesty 2008/06/29 11:01 수정/삭제

      난 여름이 완전 좋아요 ... 강릉 투어 하고 왓드만
      몸살 날꺼같다 ㅎㅎ

  • BlogIcon 조신Cj시아 2008/07/01 21:09 ADDR 수정/삭제 답글

    사랑이 장미의 가시처럼 아프기도 하지만, 아름답기도, 향기롭기도 하지요? ^^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 zesty 2008/07/02 08:59 수정/삭제

      그 고통을 참기가 참 쉬운일이 아니죠 ..^^ 정말 오랜만에 오셨군요
      자주 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