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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너를 기다리다
Monologue
2008/06/27 09:37
기다림..그리움..사랑..아픔..
사랑이 장미꽃의 가시처럼 아프다는 것을
서툰마음으로 사랑하면서 배웠다 ..
언젠가 나와 함께 할 너를 기다리며 배우고 있다.
함께 만들어 갈 아름다운 추억들
여리고 순수한 마음 한조각. 함께 나누고 싶은....
맘껏 가지고 싶어서..선뜻 놓아주고싶지 않아서..
내가 사랑하는 여름이 오듯 그렇게 네가 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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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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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el
2008/06/27 10:41
생각지도 못한 순간 생각지도 못한 장소에서
생각지도 못한 사람이 그렇게 다가올 수도 있는거지...
항상 마음을 열어 놓는다면.. ㅋ -
령주/徐
2008/06/27 12:31
여름 좋아하시나요? 저도 좋아요...
오픈마인드...^^;...멋진분이 zesty님께 오시기를...
자신도 모르게 찾아오는거 같아요~ -
몽중
2008/06/27 13:19
뭐든지 집착이 문제이고, 감성이 문제이고, 마음이 문제인거지..
같이 잊어보자..
아뵤 -
에로스
2008/06/27 17:57
형에게 여름과 그녀가 동시에 오길!! 퐈이어!!
-
JOEY
2008/06/28 12:49
남자분이신거 같은데 감성적이시네요.....
구하라 그러면 열리니라.그런 믿음으로..날마다.^^
진실된사랑은 이루어진다고 하잖아요.힘내세요 -
mia_
2008/06/28 22:11
여름 좋아하시는구나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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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롱가
2008/06/29 11:01
난 여름 싫어효. 넘흐넘흐넘흐 싫어효.. 언넝 가을이 왔으면.... ㅋ
-
조신Cj시아
2008/07/01 21:09
사랑이 장미의 가시처럼 아프기도 하지만, 아름답기도, 향기롭기도 하지요? ^^
오랜만에 들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