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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나 홀로 방황기
Monologue
2008/06/01 16:37
1.
날씨는 좋고 집에 있기는 싫고 ... 멀리가기도 싫고 해서
집앞(?)에 있는 낙산 공원으로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공간 ..
밤에는 자주 가는데 낮에 가니 또 색다른 기분이 ..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공간 ..


안녕 못하다 이녀석아 !!

저렇게 얽힌 전기줄 처럼 내맘도 지금 얽혀가고 있다 ...풀어야 하는데 ..
난 풍경사진은 못찍겠다 .. 피사체에 대한 애정이 들어가있지않는거같네 ..
맘에 드는 사진이 없구나
날씨는 좋고 집에 있기는 싫고 ... 멀리가기도 싫고 해서
집앞(?)에 있는 낙산 공원으로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공간 ..
밤에는 자주 가는데 낮에 가니 또 색다른 기분이 ..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공간 ..
안녕 못하다 이녀석아 !!
저렇게 얽힌 전기줄 처럼 내맘도 지금 얽혀가고 있다 ...풀어야 하는데 ..
난 풍경사진은 못찍겠다 .. 피사체에 대한 애정이 들어가있지않는거같네 ..
맘에 드는 사진이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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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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령주/徐
2008/06/02 06:24
에이...맨날 제 사진만 그리 말해주시고...이런사진들 많이 찍어 보여달라고요...하핫;;;
전 zesty님 사진 좋아요...
그리고 저도 인물사진 좋아요..ㅠㅠ -
몽중
2008/06/02 09:30
마지막 사진의 포스가 장난이 아닌데요
뭔가 끌어들이는 듯한 느낌이랄까요..
한곳에 집중하는 듯한 느낌이 맞는것 같아요 -
에로스
2008/06/02 14:51
허... 낙산공원!! 저 한번도 안가봤는데;;
사진 좋네요 +_+ -
혜아룜
2008/06/02 20:51
오랜만에 보는 zesty님 사진이네요~ 흐흣 기뻐라. 사진 보면서 좋아하고 있어요. 저는 두번째 사진이 특이해서 보고 있어요. 저런 게(?) 있구나 싶고. 마지막 사진도 -_-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