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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23 박지성은 잘하고 있다
- 2009/09/01 굿바이 시네큐브
- 2009/06/05 가끔은 (10)
- 2009/01/29 [지름] 새로운 music life의 동반자 AKG K430 영입 (6)
- 2008/12/31 크리스 마스 선물 겸 올해 마지막 지름 (NIKE ZOOM FLIGHT 5 ) (2)
- 2008/12/27 마지막 노래 (4)
- 2008/07/06 MR을 이용해서 노래를 불러보자 (14)
- 2008/06/22 마이크 영입 (20)
- 2008/06/09 Sony MDR-7506 (8)
- 2008/06/07 드디어 지르다.Audio kontrol 1 (12)
글
박지성은 잘하고 있다
밤잠을 설쳐가면서 요즘 영국,스페인,프랑스 리그 축구를 골고루 시청해주고 있다 .
그러나 박지성선수가 선발출전하지 못하거나 서브명단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출전하지못할때 개인적으로
참 안따깝고 분하다(?)
<사진출처: manutd.kr>
호날두가 레알마드리드로 이적하고 나서 퍼기영감이 전술적인 변화를 실험하고 있는 듯하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지난 시즌 혼자서 두명분의 공격을 하던 호날두가 있었기에 공격에 치중하는 호날두의
빈자리를 박지성이 여기저기 뛰어다니면서 공간을 창출함과 동시에 공.수간의 벨런스를 맞추어줬었다 .
그러나 이번시즌은 그 두명분을 하던 호날두가 이적함으로 해서 전술의 변화가 생길수 밖에 없다고 본다
지난시즌까지 맨유의 전매특허였던 인터셉터에 이은 빠른공격진행이 거의 보이지않고 볼점유율을 높이면서
중앙집중적인 공격과 세트피스 상황에서의 득점이 맨유가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장면이 될꺼 같다 .
뉴스기사나 신문을 보면 발렌시아와 오베르탕의 영입 그리고 나니의 깜짝크레이지모드가 박지성의 선발출전에
영향을 미친다고 하는데 나의 생각은 조금 다르다 . 경쟁구도라는건 어느팀에서나 있을수 있는 일이고 아직은
시즌초반인데다가 퍼기영감이 전술적으로 팀을 실험하는 단계라고 생각된다 .시즌중반정도 가면 알수 있는
이야기를 몇게임 선발출장 못했다고 주전적신호 이러는건 좀 아니라고 본다
뭐 그건 그렇고 개인적으로 박지성과 발렌시아 오베르탕,나니는 조금 다른 유형의 선수들이라고 생각된다 .
박지성이 수비형윙어로 치면 발렌시아는 공수벨런스형 , 오베르탕,나니는 공격형으로 볼수가 있다 .
상대팀이나 전술에 따라서 선수를 쓰는데 이건 감독 맘이겠지 ?
박지성이 수비를 잘해서 수비형 윙어라는 수식이 붙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 청대때 그리고 교토에 있을때
잠시 DM을 보기도 했지만 1:1수비를 잘하는건 아니다 . 적절한 수비가담과 왕성한 활동량으로 공간싸움에서
유리하도록 여기저기 공간을 매꿔주고 컷팅능력을 바탕으로 공수벨런스를 맞추어서 저런 수식어가
붙지 않았을까? 그리고 박지성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OFF the ball 상황에서의 움직임을 들수가 있는데
이 움직임만은 위에나오는 경쟁자들보다 우위에 있다고 본다 . 축구장에 가 보신분은 알꺼다 .
tv에서는 볼수 없는 선수들이 공이 없을떄의 움직임을 . 카메라는 선수의 움직임보다 공의 움직임을 따라가기
때문에 tv에서 잘 안보이면 그 선수가 닌자모드가 되었다느니 하는 말이 많다 . 그러나 실상은 다르다는 걸
나도 축구장에서 선수들이뛰는 모습을 보고 알았다 .그담부터는 닌자모드가 되도 선수를 까지 않는다 -.-
뭐 잡담이 길어졌는데 주전적신호니 이런건 리그 중반에나 가서야 이야기하시고 열심히 경쟁하고 있는
박지성선수에게 힘을 주자 . 그리고 박지성선수도 스탯관리를 좀 했으면 한다 .
프로에서 보여주는건 결과물이기때문에 어느정도 스탯을 보여줘야 팬들로 부터 인정받지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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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시네큐브
1.
굿바이 시네큐브
그동안 백두대간에서 운영해오던 광화문 시네큐브가 8월 31일부로 운영에서 물러나고
다른 업체가 새로운 이름으로 운영을 맡게 되었다 .
오래전부터 이 씁쓸한 소식을 듣고 있었지만 ..막상 광화문에 갔을때의 느낌은
왠지 쓸쓸한 기분이 들었다 .나의 추억이 고스란히 담긴 장소였으니 ...
서울에 올라온지 3년 ... 부산사람이던 내가 아는 사람 아무도 없는 서울에 올라와서
할수 있었던것은 영화를 보는것밖에 없었다 . 부산 가을 축제의 하나인
부산국제영화제를 참여하면서 영화에 대한 갈망은 커졌고 부산에서 충족할수 없던
영화를 서울에서 볼수 있었다는 사실이 나에겐 큰 기쁨이였다 .
3년동안 거의 100편의 가까운 영화를 봤다 .. 대부분이 혼자와서
생수하나 들고 오랜 시간 영화를 본게 계속 기억에 남는다 .
멀티플렉스와는 다른 차분한 느낌과 앤딩자막이 올라가도 미동도 하지않는 관객들
그리고 우뢰와 같은 박수소리 .... 어디가서 이런 느낌을 또 받을 수 있을까 ..
마지막 상영작인 제노바를 못봐서 많이 아쉬운 맘이였지만
3년동안 나의 버팀목이 되어주어서 정말 고마워 . 괜시리
눈물이 날라 그러네 ..rnt
그동안 상영했던 필름을 잘라갈수 있게 한 이벤트 ...나도 잘라왔다 !!!
타인에 취향을 가지고 오고 싶었는데 이미 다 잘려나갔다는 ...
그래도 이 해머 아저씨는 쭉 이자리를 지키고 있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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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1.
요즘 무한 반복으로 듣고 있는 곡 ... 김동률의 감사
위에껀 내가 부르다가 망친 노래지만 ^^
언젠가 내가 결혼을 하게 된다면 나의 신부가 될 사람에게 꼭 불러주고 싶은 노래.
뭐 꼭 그때가 아니더라도 가장 소중한 사람이 생기면 불러줘야지 .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만 적어놨네
가사
살아있음을 그대에게 난 감사해요
부족한 내 마음이 누구에게 힘이 될 줄은
그것만으로 그대에게 난 감사해요
그 누구에게도 내 사람이란 게
부끄럽지 않게 날 사랑할게요
단 한순간에도 나의 사람이란 걸
후회하지 않도록 그댈 사랑할게요
이제야 나 태어난 그 이유를 알 것만 같아요
그대를 만나 죽도록 사랑하는 게
누군가 주신 나의 행복이죠
그 어디에서도 나의 사람인걸
잊을 수 없도록 늘 함께 할게요
단 한순간에도 나의 사랑이란 걸
아파하지 않도록 그댈 사랑할게요
이제야 나 태어난 그 이유를 알 것만 같아요
그대를 만나 죽도록 사랑하는 게
누군가 주신 내 삶의 이유라면
더 이상 나에겐 그 무엇도 바랄게 없어요
지금처럼만 서로를 사랑하는 게
누군가 주신 나의 행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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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하늘
2009/06/06 13:07
앗 이런 노래도 있었군요 너무 좋은데요 ^^
-
노엘
2009/06/09 09:21
마이이어즈 마이이어즈
농담이고 ㅎ 빨리 불러 줄 사람을 찾기를!! -
리솔
2009/06/10 14:51
눈팅만 하지 말고 글도 남기래서 남기고 가요~
아는 노래인 듯 하나 컴퓨터에 이어폰 연결안해서 못듣고 있는 중.
암튼 동률 햄은 정말 노래 잘해요. 목소리 짱짱! ㅎㅎ
근데 선배.
생각해보니 술 한잔 하자 한거 같은데 까먹어버렸...;;;
설마 선배도 까먹고 연락안하신 거에요? ㅎㅎㅎ;-
제스티
2009/06/13 12:11
니는 이름을 왜 맨날 바꾸노 -.-
헷걸리잖아 이눔아 ..
술은 저번주에 이틀연짱으로 달렸드만
내 간에도 휴식이 필요해서 연락을 못했다 .
간만에 술먹고 필름 지대로 끊겨서
당분간 금주해야겠다 .. 늘어가는 카드값에
살림이 기울고 있어 ㅋㅋ
-
-
에로스
2009/06/10 16:01
혹시 이사하셨나요? 담주가 시험기간이라 요새 정신없습니다 하하하
와플 참 맛있게 보이네요 후훗 -
글
[지름] 새로운 music life의 동반자 AKG K430 영입
PX200의 음색을 너무 좋아해서 다시 PX200을 구입할려고했으나 환율의 영향인지
가격대가 좀 많이 올라가 있었다 .
평소에 장르를 가리지않고 닥치는 데로 듣는 스타일이라서 음색이나 음악스타일을 생각해선 헤드폰선택을 할 수가 없었다 . 그래서 예전에 모니터링용으로 생각해두었던
브랜드가 AKG 였는데 AKG의 음색도 그리 나쁘지 않은 거 같아서 AKG의 헤드폰을 사기로
맘 먹었다 . 어짜피 모니터링용이 아니라 일반 음악감상용이기때문에 고가의 헤드폰은
제외 시켰다 . 그러나 비쌌다 -.- 환율의 영향인지 아님 신제품이라서 그런지 ..
선택한 모델은 AKG K430 . 이것보다 상위 모델이 2개가 있었는데 청음매장에서 들은
에이징 된 음색은 K430이 젤 맘에 들었다 . (에이징 - 에이징 또는 번인(burn-in)이라고도
하는데, 처음 샀을 때는 진동판이 굳어있는데 이걸 풀어주면서 음질을 개선시켜주는 것을
말한다 .)
Mini시리즈의 스탠다드 모델로 K414P의 후계 제품. 컬러는 SILVER.재생 주파수대역은 12Hz~28kHz, 감도는 110dB/mW, impedance는 32Ω. 케이블 길이 1m.중량 110g
변환플러그랑 케링 케이스와 k430으로 구성되어있다
여성보컬음색에 잘 맞다고 하시던데 생각보다 중저음이 강한 느낌이 들었다 .조금은
답답한 느낌 ? akg 제품특징이 중저음이 강하다고 느껴지긴했다 . 뭐 이건 아직 에이징이
덜되었기 때문에 에이징이 다 끝나고 나면 괜찮을 꺼라 생각한다 .
여튼 나의 music life를 함께 하게 될 akg k430 잘 지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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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5시
2009/02/02 10:15
헤드폰이 보기에도 좋아보입니다
음감이 별로 좋지않아 노래방같은곳에 가면 그냥 술만 홀짝거리고 앉아있곤하지요^^ -
몽중
2009/02/05 13: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낚시, 사진, 그리고 오디오라지 ㅎㅎㅎ -
오뉴
2009/02/06 10:39
px200정말 많이 올랐네요! 저도 2006년인가 사서 아직까지 쓰고있어요..근데 귀에 닿는부분이 점점 닳아 떨어지는중.. 귀가 아파서 헤드셋다운걸 사야겠다 싶었는데 이 글보니 솔깃하네요^^
-
제스티
2009/02/07 22:50
px200이 정말 가격대 성능비로 짱이였는데
가격이 너무 많이 올랐네요 .저는 2004년부터 6년을
동거동락했다는 ... 가격대비 성능이라면 오디오테크
것도 괜찮다는 ^^ 자주 놀러오세요
-
글
크리스 마스 선물 겸 올해 마지막 지름 (NIKE ZOOM FLIGHT 5 )
올해의 마지막 지름이자 한해 동안 수고한 나를 위해 주는 선물
Nike Zoom Flight 5
최고의 가드용 농구화라 불리는 Zoom Flight 5 , 제이슨 키드의 시그네쳐 농구화이다 .
10년전쯤 ... 그러니까 내가 고등학교 시절에 나왔던 농구화 ..
그때 당시 공부이외에 탈출구가 없었던 우리에게 농구는 또 하나의 희망이였지 ..
색깔이 다른 같은 신발을 사서 서로 한짝씩 바꾸어가면서 신기도 했고 지금처럼 우레탄코드나
아스팔트 코드가 아닌 흙먼지 날리는 운동장에서 뛰고 또 뛰고 그렇게 우리의고등학교 시절을 회상
할수 있다 ...참 그때가 그립다 .
여러개의 농구화가 날 거쳐 갔지만 줌플라이트5의 느낌을 잊을 수가 없어서 다시 구매하게 되었다 .
줌플이외에 괜찮았던 것은 워싱턴 위저드의 길버트 아레나스가 신고 있는 모델인 길제로로우 버전이
괜찮았는데 잃어버리는 바람에 지금은 트레시멕그래디의 시그네쳐모델인 T-Mac 6 를 신고 농구를 한다 .
아웃솔이 너무 빠르게 마모한다는 단점만 빼 놓으면 ... 단점이 없는 .. .접지력과 쿠셔닝은 지금 티맥보다
더 나은듯 .... 새신을 신고 뛰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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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노래
크리스마스 악몽 ...
내게 언젠가 왔던 너의 얼굴을
기억해 멈춰있던 내맘을
밉게도 고장난 내 가슴을
너의 환한 미소가 쉽게도 연거야
그래 그렇게 내가 너의 사람이 된거야
못났던 내추억들이 이젠 기억조차 않나
나를 꼭잡은 손이 봄처럼 따뜻해서
이제 꿈처럼 내맘은 그대 곁에 가만히 멈춰서요
한순간도 깨지 않는 끝없는 꿈을 꿔요
이제 숨처럼 내곁에 항상 쉬며 그렇게 있어주면
nothing better nothing better than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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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을 이용해서 노래를 불러보자
인터넷상에 떠도는 노래MR을 이용해서 MR에 자신의 목소리를 입혀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주로 맥에서 작업을 하거나 윈도우에서는 어도비오디션을 사용하나 구하기 쉬운
쿨에디터를 가지고 설명을 해보겠습니다 .
준비물
쿨에디터.사용할MR,마이크 ,목소리
쿨에디터를 실행시킨화면입니다
인터넷에서 자기가 부르고 싶은 MR파일을 찾아서 다운로드 받아 놓습니다
파일에 있는 위 폴더화면을 클릭하면 사용한 MR을 선택할수 있습니다 .
MR을 선택하면 위와 같이 왼쪽 편에 선택한 MR리스트가 뜹니다
MR을 선택하고 첫번째 트렉에서 오른쪽 버튼을 클릭합니다 .
insert에서 선택한 MR을 선택하여 줍니다 .
MR을 선택하면 위와 같이 1번트랙에 사용할 MR이 보여집니다
2번트랙에 R버튼을 클릭해줍니다 .R버튼은 녹음을 뜻합니다 .
R버튼을 클릭한후 맨 아래 있는 레코딩버튼을 클릭해주면 녹음이 시작됩니다
FX버튼은 녹음된 목소리를 변조하거나 효과음을 줄수 있는 옵션입니다 .
옵션을 잘 쓰면 재미있는 환경을 만들수 있으니 잘 연구해보시길 바랍니다
녹음이 끝나면 FILE> SAVA MIXDOWN AS를 클릭해 MP3 파일로 변환합니다
그 후 감상하시면 됩니다 ..
어렵지 않으시죠 ? 조그마한 팁이 여러분의 생활에 활력소가 되시길 .
포스팅하면서 녹음한 노래
역시나 식사전에 들으시면 식욕감퇴 , 식후에 들으시면 구토와 두통을 유발하오니
유념하시길 바랍니다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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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롱가
2008/07/07 01:49
ㅋㅋ 새벽부터 웃게 만드시는군.ㅋㅋㅋ
레코딩에서 노이즈가 왜케 마니 튀어.ㅋㅋ
마이크가 안좋나?ㅋ
태연보고싶다.ㅎ -
령주/徐
2008/07/07 19:13
참 목소리 맑으세요...ㅎㅎ;;
근데 튀는건 튀는군요...크크크 그래도 좋은데요??히히 -
Noel
2008/07/07 19:19
....................................
-
mia_
2008/07/08 22:10
:)
목소리가 좋으세요- -
에로스
2008/07/11 03:33
마이크는 얼마짜리 사면되는겁니까 ㅋㅋ 어설픈거 하나 있는데 녹음해도 소리가 엄청 작네요. 아주 구린 마이크라 그런듯;;
-
까칠맨
2008/12/27 21:59
목소리 좋으신데요 ^^ 마무리 잘 하시고 희망찬 새해가 되시길...^^
-
비됴왕
2009/01/08 19:53
ㅋㅋ. 님의 열정에 빵~ 터졌습니다..
글
마이크 영입
1.
주말에는 이 녀석이랑 하루종일 놀았다 . Behringer c-1 콘덴서 마이크다 ..
마이크종류에 콘덴서마이크,다이나믹마이크로 구분 할 수 있는데
콘덴서마이크는 스튜디오에서 보컬용이나 ,악기 수음용으로 많이 쓰이고
다이나믹마이크는 일반보컬녹음이나 콘서트에서 많이 쓰이다고 간단하게 생각하면 된다 .
SHURE 사의 SM58과 마지막까지 경합을 벌였는데 .. 저놈을 덥석 물고 왔다 .
sm58은 예전에 많이 썼었는데 나랑은 왠지 안맞는 느낌 ....여기서 또 청개구리 본능이
나오는가 .. 이제부터 손빨고 살아야 할 듯 하다 .담달에 신디까지 살려면 -.-
여튼 취미 생활을 제대로 할라고 맘 먹으니깐 -.- 등이 휘는구나
여자친구 사귀는데 올인할껄 그랬나 ..
에고 몰라 가사나 써야지 .
집에서 큰소리로 노래 부르다가 경고 먹었다 -.-
이사를 가던지 해야겠다 .
과연 7월까지 곡을 다 쓸 수 있을까 -.-
여튼 마이크 산 기념으로 인증~~~
+ 주의 - 식사전에는 듣지 마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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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중
2008/06/22 18:01
하하하, 노래방 기억이 새록새록 피어오르는구나..
형은 토요일에 일하고 일요일은 자고 일어나니 낮 4시더구나..
오늘 비온다고 했는데 왜이렇게 맑아.. 좌절스~ -
밀롱가
2008/06/22 20:4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야머야머야머야머야~~ㅋㅋ
클라이막스에서 끊어주는 쎈쑤!ㅋㅋ
노래방에서 듣는 니 노래소리랑 많이 다르다.ㅋㅋㅋ
잠시 웃엇다.ㅋㅋㅋ -
밀롱가
2008/06/22 20:42
나..dslr 니콘 d40 질럿어.. 지름신 작렬...;;; 지금 공부중.ㅋ
-
Noel
2008/06/23 02:02
엇... ^^
공부하다가 rss피드 보고 와서 들어봤다... 좋네~ ㅋ
나도 녹음~~ ;;; -
에로스
2008/06/23 14:27
알스티님 안녕하세열ㅋㅋㅋ
-
혜아룜
2008/06/24 22:54
와우!! 근데 상상했던 목소리랑 약간 다른걸요 히히 그냥 직업 가수가 아닌 일반인들이 녹음한 음악들을 듣는 것에 익숙하지 않다보니 약간 손발이 오그라드는 것 같은 기분이 ㅎㅎ 절대 노래 못 부르신다는 소리가 아니니 오해하지 마시어요. 이 몸치 음치인 저는 노래방에 가면 언제나 지르는 노래들만 부르는 지라 이런 서정적인 노래를 못 불러서 그저 부럽단 말이죠 :D 다음에도 종종 올려주시어요~
-
mia_
2008/06/25 20:48
요리도 하신다더니,
노래도 하시는군요 :)
:D 좋은데요.?
zesty 님은 멋진사람 ~ ♪ -
령주/徐
2008/06/27 12:19
와와......zesty님 음성인가요??
멋진데요....다음에 만나게 된다면 노래방 가야겠어요..+_+
직접 들어보고 싶네요..하하하하;;;^^; -
JOEY
2008/06/28 12:52
우아.잘들었어요.목소리가 매력적이네요..^^
-
조신Cj시아
2008/07/01 21:11
두 번째 듣는 음성인 것 같아요.
아아...감미로운 음성이세요.
글
Sony MDR-7506
1.
Sony MDR-7506를 가지고 왔다.
개인적으로 사고 싶었던 모델은 AKG 상위모델중에 271모델을 집어오고 싶었으나
271은 가격대가 달랐고 -.- 집에서 홈레코딩 정도 수준으로 꾸밀껀데 구지 고가의
모니터링 헤드폰을 살 필요는 없다고 생각했다 .나중에 후회하겠지만 T.T
모니터링 헤드폰은 즐기기 위한 감상용이 아니고 소리의 왜곡이 있는지 없는지를
분석하기위한 헤드폰이라고 보면 된다
모니터링 헤드폰의 임피던스는 대부분 60옴이하이다 ..임피던스가 60이상이 되면
헤드폰엠프를 물려줘야하기 때문에 가정에서 사용하기에는 50옴이하가 적당하다고 본다
<SONY MDR-7506 , 출연 - 손 >
7506 ....이녀석도 꽤나 오래동안 봐왔던 모델로써 전체적인 벨런스나 가격적인 면에서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제품이다 . 예전에는 모니터링 스피커계의 명품인
Near05를 집에서 사용하였는데 ..이놈의 좁아 터진 자취방에서 모니터링 스피커를 가져다
놓고 작업할수는 없을 꺼 같아서 헤드폰으로 맘을 바꾸었다 .이사를 가던지 해야지 원 ..
타 소니의 헤드폰과는 다르게 중고역이 조금 강조되는 느낌이 아쉽다고 해야되나 ..좀
묵직한 기분이 들었다 .그러나 음분리력도 생각보다 괜찮고 왜곡도 심하지 않아서 ㅎㅎ
믹싱까지는 좀 어렵겠지만 ...이정도로 충분히 만족한다 .
그러나 밀페형이라서 귀도 좀 아프고 여름에 땀 좀 날꺼같네 ..
나랑 같이 고생해보자 7506...
p.s
왜곡없이 나오는 나의 목소리를 듣고 ..이제 노래 부르지 말아야지 하는 생각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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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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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아룜
2008/06/10 08:55
오, 본격적으로 음악작업으로 돌입하시는 건가요? 전에 오디오 인터페이스라는 신기한 기계를 보고 심히 놀랐는데. (가..가격!!) 그나저나 저도 제 목소리 그냥 들으면 진짜 스피커 깨부수고 싶어요 ㅎㅎ
-
밀롱가
2008/06/10 20:49
ㅋㅋㅋ 멋진데~ㅋㅋ
-
령주/徐
2008/06/11 03:11
ps에 왜이리 웃음이 나는걸까요??프하하하하
왜곡없이 나오는 목소리라...픕!!!깔깔깔/쿨럭;;
밀폐형...이 있었는데 고장나서 이번에 새로 헤드폰을 샀지만..영 마음에 안들어요 저는..
사실 외관만 보고 산터라...전 아주 좋은 헤드폰을 원한건 아닌데...
그저 어느정도의 베이스 있는쪽을 좋아하는지라...근데 전에 썼던건 여름에 너무 더워서 못끼고 다녔거든요...
귀가 너무 더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랄까요?? 그래서 이번엔 가벼운거 샀더니 음질이...
모 어쩔수 없지요 라고 쓰고 다니고 있어요..하핫;; -
에로스
2008/06/12 16:21
원래 음악작업하셨었나요? 우와 +_+ 어서 작업해서 결과물들을 들려주세요!
글
드디어 지르다.Audio kontrol 1
드디어 오디오 인터페이스를 지르고야 말았다 .
신디사이져부터 먼저 지를 생각이 였으나 . 내가 사고 싶어하는 신디의 물량이 딸려서
담달에 되야 일본으로부터 입고된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맘을 달리 먹고
오디오 인터페이스를 질렀다 .
duet이라는 오디오 인터페이스를 지르고 싶었으나 가격이 가격인만큼 (59만원)
상대적으로 부담감이 왔고 ..전부터 봐두었던 NI 사에서 나온 audio kontrol 1을 질러 버렸다 .
마이크랑 모니터링 헤드폰 사버리고 나면 굶어야 할듯 싶다 .
이제 내가 하고 싶었던 일들을 하나하나씩 실행에 옮길꺼다 .
혼자서 여행도 떠나고 곡도 만들고 ... 하고 싶은 공부도 하고
다른 사람이 내 인생을 살아주는 것도 아니고 ..내가 다른 사람처럼
살고 싶은 생각도 없다 .. 내 인생은 내꺼고 나 스스로 발전을 위해 살자.
남 눈치나 봐가면서 살고 싶지 않다 . 감정따위에 휩쓸리지않고
냉정하게 내 소신껏 날 믿고 ....멋있게 살꺼다 !!!!!!!!!!!
과연 담주에 일본 갈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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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뿡이
2008/06/07 21:19
담주에 일본 가는 거야?
담배 해로워 요렇코롬 이야기하지 말고, 일본 가면 Noire 담배 '한 보루' 사다 줘. 사례는 톡톡히 하겠어!
인터넷으로도 구할 수가 없더라고. 한 보루로 10개월 잘 버텨낼 게. 외출 시에만 필 거 같으니까.
http://moongsiri.tistory.com/2233531
+ 그리고 오오, 새로운 모습! 만든 곡 꼭 들려줘 들려줘, 보사노바풍으로~-
딸기뿡이
2008/06/07 22:10
꺅! 이뻐라!(진심진심!) 생각해보니 일본에서 제일 받고 싶은 선물이 Noire 였어! 맘 같아서는 두 보루 하고 싶지만 1보루가 정해진 양이니.. 땡큐땡큐! 펑키 좋아! 여름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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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스
2008/06/08 01:51
일본담배는 럭스가 최곤데 ㅋㅋㅋ 그나저나 오디오 인터페이스 저건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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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스
2008/06/09 19:08
세븐스타즈가 타르가 14인가 15이지 않나요?
제가 아무리 독한 담배를 즐겨피웠다지만 그건 좀 힘들던데.. 물론 지금은 비흡연자입니다만 ^^;;
럭키 스크라이크가 괜찮았던 것으로 기억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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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롱가
2008/06/10 20:50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