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리스트
글
내눈에 보이는 세상
Monologue
2009/06/21 22:18
1.
익숙하지않은 대화.. 익숙하지 않은 환경
익숙하지않은 전개 그리고 결과
익숙하지 않음에 즐거움이 있을 줄 알았다
그러나 그건 나의 착각이였을뿐.
내몸에 붙은 과거을 말끔히 버리고
흐려진 초점을 제대로 맞추고
숨을 고르기 위해 다시 시작할 시점인 것 같다 .
내눈에 보이는 전부가 세상의 전부가 될 그 날을 위해
부모님 죄송합니다 .
2.
쉽게 세상을 살아가고 쉽게 질리고
미련의 꼬리마저 쉽게 잘라내는 도마뱀 같은 나
나는 전생에 파충류였는가 ?
3.
언제나 나를 웃게하는 그녀
상대방의 아픔을 안아줄수 있는 나로 성장하게 도와주길
뭐든 줄수 있는 상대가 있고 뭐든 바랄수 있는 상대가 있다는게
얼마나 행복한 것임을 다시 깨닫게해 준 그녀
그녀라면 사랑을 버리지않아도 살수 있을꺼같아
'Monologu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시작한다는 것은 ... (6) | 2009/08/10 |
|---|---|
| 소모성 있는 일 (6) | 2009/07/06 |
| 내눈에 보이는 세상 (2) | 2009/06/21 |
| 근황 (6) | 2009/06/16 |
| 마음의 고향 (2) | 2009/05/31 |
| 피곤해 (2) | 2009/05/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