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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logue
2009/04/28 23:29
오늘도 기분좋은 마음으로 하루를 마무리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
제가 옷입고 다니는 것이 영 맘에 안드셨던지 가까이에 있는 지인께서 옷을 선물해주
셨습니다 . 도대체 전 평소에 어떻게 입고 다니는 걸까요 ..?
뜻밖에 선물에 참 기분이 좋아졌어요 . 역시나 선물을 언제나 받아도 기분이 좋은것 같아요
더 좋은 것은 나란 사람을 이렇게 걱정해주고 챙겨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에 항상
고마움과 미안함을 느낍니다 . 저야 워낙 멋대로인 놈이라서 남을 배려깊게 챙겨주거나
이런거 잘못하는데 .... 그래서 주변사람들에게 미안해 할때가 참 많아요 .
선물 고맙습니다 . 선물하나 덕분에 한주가 행복할듯합니다 .
다들 가까이에 있는 소중한 사람에게 따뜻한 맘을 전해보는 것은 어떠하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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