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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Monologue
2009/03/09 23:19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
1.
그동안 참 많은 일이 있었네요 . 그래서 블로그도 좀 소홀했던거 같은 ..
2월중순부터는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으러 다녔습니다 ,
살고 있던 집이 계약기간이 끝나는 관계로 이제는 좀 더 넓고 괜찮은 집을
찾는 다고 발품을 팔았네요 .
내가 선택한집은 비싸서 결국 거기로 이사는 하지 못했지만
새로 이사온 집도 조용하고 교통편도 편리하고 참 괜찮은 거 같아요 .
2.
이사가 끝나고 모든 것을 정리하고 나니 이제 찾아야 할것은 이직문제
참 고민이 많았습니다 . 이제는 적지 않은 나이기때문에 안정을 추구해야될지
아님 내가 지금껏 해온것처럼 모험을 해야할지 ...
예전 회사에서 내 경력에 비해 많은 돈을 받아서 이직이 쉽지가 않네요
그동안 업무에만 너무 매달려서 흔하디 흔한 영어성적도 없고
대기업으로 가야겠다는 꿈은 영어에서 굿바이를 했다는 ..
뭐 꾸준히 면접도 보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 이 넓은 세상에 나하나 갈곳없겠습니까.
3.
블로그 이분화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
이 블로그의 정체성이 사라져가고 있는 것 같아서 이 블로그는 사적인 내용을 담고
하나의 도메인을 더 만들어서 그곳에는 IT와 기획 ,트렌드에 관한 내용을 적어볼까
합니다 . 게을러서 잘 될지는 모르겠지만요 ^^
여튼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1.
그동안 참 많은 일이 있었네요 . 그래서 블로그도 좀 소홀했던거 같은 ..
2월중순부터는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으러 다녔습니다 ,
살고 있던 집이 계약기간이 끝나는 관계로 이제는 좀 더 넓고 괜찮은 집을
찾는 다고 발품을 팔았네요 .
내가 선택한집은 비싸서 결국 거기로 이사는 하지 못했지만
새로 이사온 집도 조용하고 교통편도 편리하고 참 괜찮은 거 같아요 .
2.
이사가 끝나고 모든 것을 정리하고 나니 이제 찾아야 할것은 이직문제
참 고민이 많았습니다 . 이제는 적지 않은 나이기때문에 안정을 추구해야될지
아님 내가 지금껏 해온것처럼 모험을 해야할지 ...
예전 회사에서 내 경력에 비해 많은 돈을 받아서 이직이 쉽지가 않네요
그동안 업무에만 너무 매달려서 흔하디 흔한 영어성적도 없고
대기업으로 가야겠다는 꿈은 영어에서 굿바이를 했다는 ..
뭐 꾸준히 면접도 보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 이 넓은 세상에 나하나 갈곳없겠습니까.
3.
블로그 이분화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
이 블로그의 정체성이 사라져가고 있는 것 같아서 이 블로그는 사적인 내용을 담고
하나의 도메인을 더 만들어서 그곳에는 IT와 기획 ,트렌드에 관한 내용을 적어볼까
합니다 . 게을러서 잘 될지는 모르겠지만요 ^^
여튼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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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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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하늘
2009/03/10 17:31
그동안 소식이 궁금했는데요. 잘지내시고 계셨군요 ^^
갈수록 세상에는 안정적인것은 없어지는것을 보면서 어느순간 제스티님께서
평생을 함께 할 일이 생길거라고 보여집니다.
IT와 기획 ,트렌드에 관련 블로그를 만드시면 알려주세요.
잘 배우겠습니다 ^^-
제스티
2009/03/17 15:10
그동안 정신이 좀 없었네요 . 이력서 쓰는게 왜 그리 힘든지
많은 고민 끝에 결정을 했지만 아직까지 좀 여운이 남네요
뭐 다 잘 될껍니다 ^^ 이제 자주 글 남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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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의미르
2009/03/12 13:45
이사하느라 고생하셨겠어요 :)
IT에 관련된 블로그 여시면 꼭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