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 세븐 파운즈 - 양심의 무게는 ?

Feeling 2009/02/17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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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질링의 졸리에 이어서 또다시 연기변신을 한 인물이 있었으니
바로 윌 스미스다 . 윌 스미스는 액션배우의 이미지가 강했었는데 이 영화에서
그의 표정과 연기는 그를 다른 사람으로 만들었다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윌스미스에서 덴젤 워싱턴의 느낌을 받았다고 하면 설명이 될라나 ?

 살아가면서 누구나 한 번쯤 실수를 하고 살아간다 . 뭐 난 매일 하지만 ^^
영화의 내용은 실수로 인해 양심의 가책을 느끼며 살아가는 한 인간에 대한 이야기이다.
사실 중반부분까지 이 영화의 대략적인 내용을 파악하기가 힘들었다 .이부분에서
사람들이 조금 지루해 하지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

다소 조금 억지스러운 설정이 눈에 보였지만 마지막 장면은 왠지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체인질링에 이어서 ..

세븐 파운즈는 그가 짊어진 양심의 무게가 아니였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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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같은하늘 2009/02/17 22:03 ADDR 수정/삭제 답글

    감동깊게 본 영화인데요 ^^
    요즘 봄도 아닌데 노곤함과 졸음이 밀려오네요

    건강관리 잘하세요

    • BlogIcon 제스티 2009/02/19 11:21 수정/삭제

      왠지 마지막이 좀 먹먹한 영화였어요 .
      날씨가 흐려서 그런지 몸 상태가 영 안좋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