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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상
요즘 내 주변에는 이직과 협상의 갈림길에 놓인 친구녀석들이 많다 .
현실에 눈을 뜨기 시작한 녀석도 있고 정말 자기가 하고 싶은일을 할려고 하는 친구도 있다
이제 갓 2년차를 향해 달려가는 내가 뭘 알겠냐만은 친구의 고민을 모른척하고
지나칠수 없다는 생각에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주었다 .
이직을 할려는 친구가 가장 고민하고 있는 부분은 연봉이다 .
우리나라 IT업계의 특성상 2년차의 이직비율이 가장높고 ... 3~5년차를 영입하기가
가장어렵다고 인사계에 있는 친구녀석이 말해주었다 .
저 이야기를 달리 해석한다면 2년차 이상일때 가장 이직하기가 좋고
3~5년차정도 되면 연봉을 올리기가 가장 좋다는 이야기가 된다.
친구녀석과 내가 항상 이직을 염두해두고 하고 있는 일이 있다면
1. 이력서 갱신
2. 회사의 발전방향성에 대한 인식
3. 자신감
첫번째로 이력서 갱신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이력서를 갱신하고 이력서를 수정하면서
자신이 나가가야할 길에 대한 방향성과 부족한 부분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자기가 그동안에 했던 일을 정리해서 수치화 시켜놓으면 이직을 하던 협상을 하던
유리한 입장에서 시작할수 있다고 생각되서 항상 시간 나는대로 틈틈히 이력서를 갱신하고
있다 . 그리고 시간날때 구인관련된 사이트를 돌아보면 지금 시점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와 트랜드에 대해서 정보를 얻을수 있다고 생각된다 .
두번째로 회사의 발전방향성에 대한 인식
이직과 협상이 마찬가지로 이부분을 소홀히해서는 안될꺼같다 .
회사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과 회사의 발전방향에 대해서 파악을 하고 있어야
내가 발전해나갈수 있는 방향에도 도움이되고 이런 의지를 이직이나 협상에
피력한다면 조금 도움이 되지않을까?
(재무제표보고 있는 나 -.- )
세번째로 자신감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건 잘 할수 있다는 자신감인거같다 .
나는 일을 몸으로 부딪쳐가면서 배우는 스타일이라 욕도 많이 듣고 시행착오를 많이 겪는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른 사람에게 욕먹기 싫어하고 자신이 일못한다는 소리를 듣기싫어서
수동적으로 일하고 자신감을 잃는 경우를 내 주위에서 많이 봤다 .
실수 하나로 매출에 막대한 영향을 줄수도 있는 경우도 있겠지만
아직 10년차이상의 배테랑이 아니기때문에 배워가는 단계이다 .
어딜 가서든 잘 할수 있다는 자신감~~~!!!!!
이야기가 쓰다보니 이상한 방향으로 빠진거같네 .
뭐 여튼 이걸 볼지 안볼지 모르겠지만 ... 잘 되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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