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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와 비엔나
Monologue
2006/09/22 02:42
야심한 밤 ..지금 시각은 2시 36분 ...
갑자기 소주가 한잔 먹고싶어졌다 ..
그러나 야심한 이밤 ...혼자 청승맞게 라면을 벗삼아 소주를 먹을수 없는 법 ..
갑자기 서글퍼졌다 ...
집앞 편의점에서 하이네켄과 KGB 를 사왔다 ..비싸긴 했지만 ..
술 한잔에 인생을 푸념 하고 .. 또 한잔에 반성하고 ....
갑자기 호주에서 상환이랑 먹던 엡솔루트보드카랑 .. 럼콕이 생각나는 건 뭔지 ..
심적으로 울적한 하루 하루다 ..
아 짜증나 ....
갑자기 소주가 한잔 먹고싶어졌다 ..
그러나 야심한 이밤 ...혼자 청승맞게 라면을 벗삼아 소주를 먹을수 없는 법 ..
갑자기 서글퍼졌다 ...
집앞 편의점에서 하이네켄과 KGB 를 사왔다 ..비싸긴 했지만 ..
술 한잔에 인생을 푸념 하고 .. 또 한잔에 반성하고 ....
갑자기 호주에서 상환이랑 먹던 엡솔루트보드카랑 .. 럼콕이 생각나는 건 뭔지 ..
심적으로 울적한 하루 하루다 ..
아 짜증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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