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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Monologue
2008/04/26 11:38
1.
성급함이 부른 아픔은 쉽게 낫지 않나보다....
역시 한쪽의 일방적인 것은 힘들다..
2.
나란 녀석은 행동이나 말을 할때 '내가 이렇게 말하면 남은
어떻게 생각할까?'라고 생각해본다. 물론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기 위해서 하는 행동이지만 지극히 다른 사람을 배려한다기보다는
나를 위한 자기 방어적인 행동인거 같다 . 오히려 이렇게 소극적인 행동이
나 자신이나 다른사람에게 피해를 줄 수도 있을 법한데 ..
계속하게되는건 뭔지 .나도 날 모르겠다
경청이란 거 정말 힘들다 .
3.
왜 그렇게 힘들어해?
왜 그러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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