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1일차

Monologue 2008/03/20 07:53
1.
4일의 휴가를 쓰고 집으로 내려왔습니다 .
역시 따뜻한 남쪽나라는 좋습니다 .. 날씨가 우중충 하긴 했지만 ..
언제나 변함없니 날 반겨주는 가족과 친구들 .. 마음의 안식처 ...

그러나 걱정이 되는건 휴가 기간이 끝나고 나면  또 올라가기 싫어서 때를 쓸꺼같은 -.-

2.
고향와서의 첫 음식은 언제나 돼지국밥 ... 전날도 거하게 소주를 달린터라 ...
해장에는 그만 .... 솔직히 해장술이 땡기긴 했지만 ..
저녁에는 친구녀석들이랑 해물찜 먹으러 갔어요 .. 내려와서 내가 먹고 싶었던거 다 먹고 갈예정 ..




맛있겠죠 ?  히히  저의 휴가는 이제 시작됩니다  투비컨티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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