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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결산
Monologue
2008/02/12 12:58
1.
그동안 정신없이 논다고 포스팅이 뜸했네요 . 이제 정신차리고 다시 포스팅을 ...
2.
이번 연휴가 저에게 준것은 스트레스 .. 아직 이별한지 모르는 친척들과 가족들의
이어지는 질문에 난감했었고 돈 잘벌어오는 동생앞에 기죽었고 .. 여튼 스트레스만 받고 왔습니다 .
한동한 맘을 좀 추스렸는데 제대로 한방 날려주시는 가족들 -.-
3.
내려가서 친구들과 함께 한 시간들이 유일한 소득이군요.
그나마 고향에 친구들이라도 없었으면 전 -.- 완전 재미없는 연휴를 보냈었을꺼같은 ..
친구들과 야밤에 뻥뚤린 도로를 노래와 함께 신나게 달리면서 막혔던 맘을 뚫어보려고 노력을 했었던
그러나 그중에 나온 임창정의 러브어페어란 노래덕분에 또 논란이 ...
러브 어페어라는 단어뜻이 불륜이라는 뜻도 있다는 걸 알게된 우리는 임창정노래 가사를 분석하기까지
이르렀으니 ... "우리 단한번 스쳐가는 인연으로 끝난건가요 "
이 가사를 추축으로 러브어페어는 불륜을 조장하는 노래로 결론을 내린 우리들 ...
그리고 또 논쟁이 되었던 결혼 .. 3년넘게 좋은 만남을 가지고있는 친구가 있는데 내 친구녀석은
결혼을 하고싶다 .vs 결혼생각없다 (여자친구) 여기서 불거져나온게 결혼할
맘이 없는 사람과 계속 만나야되나 ,헤어질수 없다 . 결혼 할수 있는 여자를 찾아라 ..
뭐 여러가지 의견이 나오더군요 .. 뭐 저도 뭐가 맞는지 잘모르겠습니다 .
결혼이 급하긴 하지만 결혼 할 생각이없다고 서로좋은데 헤어질수는 없는 일인거같고 ..
무엇을 우선 순위에 두느냐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 뭐 결론없는 이야기만 하다왔어요 ..
4.
머리 파마했어요 한 20년만에 스타일에 변화를 줬군요 ..
원래는 염색만 할 생각이였는데 맘이 바뀌어서 파마해버렸어요 반응은 최악 흐흐 자다일어났니 .
머리좀 감고 다녀라.파마기가 풀릴때까지는 저소리 계속 들어야할듯 ...
아참 안경도 바꿨어요 검은색 뿔테로 ㅎㅎ 이미지 변신 시작중입니다 ..근데 살 부터 빼야할듯 ..
그동안 정신없이 논다고 포스팅이 뜸했네요 . 이제 정신차리고 다시 포스팅을 ...
2.
이번 연휴가 저에게 준것은 스트레스 .. 아직 이별한지 모르는 친척들과 가족들의
이어지는 질문에 난감했었고 돈 잘벌어오는 동생앞에 기죽었고 .. 여튼 스트레스만 받고 왔습니다 .
한동한 맘을 좀 추스렸는데 제대로 한방 날려주시는 가족들 -.-
3.
내려가서 친구들과 함께 한 시간들이 유일한 소득이군요.
그나마 고향에 친구들이라도 없었으면 전 -.- 완전 재미없는 연휴를 보냈었을꺼같은 ..
친구들과 야밤에 뻥뚤린 도로를 노래와 함께 신나게 달리면서 막혔던 맘을 뚫어보려고 노력을 했었던
그러나 그중에 나온 임창정의 러브어페어란 노래덕분에 또 논란이 ...
러브 어페어라는 단어뜻이 불륜이라는 뜻도 있다는 걸 알게된 우리는 임창정노래 가사를 분석하기까지
이르렀으니 ... "우리 단한번 스쳐가는 인연으로 끝난건가요 "
이 가사를 추축으로 러브어페어는 불륜을 조장하는 노래로 결론을 내린 우리들 ...
그리고 또 논쟁이 되었던 결혼 .. 3년넘게 좋은 만남을 가지고있는 친구가 있는데 내 친구녀석은
결혼을 하고싶다 .vs 결혼생각없다 (여자친구) 여기서 불거져나온게 결혼할
맘이 없는 사람과 계속 만나야되나 ,헤어질수 없다 . 결혼 할수 있는 여자를 찾아라 ..
뭐 여러가지 의견이 나오더군요 .. 뭐 저도 뭐가 맞는지 잘모르겠습니다 .
결혼이 급하긴 하지만 결혼 할 생각이없다고 서로좋은데 헤어질수는 없는 일인거같고 ..
무엇을 우선 순위에 두느냐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 뭐 결론없는 이야기만 하다왔어요 ..
4.
머리 파마했어요 한 20년만에 스타일에 변화를 줬군요 ..
원래는 염색만 할 생각이였는데 맘이 바뀌어서 파마해버렸어요 반응은 최악 흐흐 자다일어났니 .
머리좀 감고 다녀라.파마기가 풀릴때까지는 저소리 계속 들어야할듯 ...
아참 안경도 바꿨어요 검은색 뿔테로 ㅎㅎ 이미지 변신 시작중입니다 ..근데 살 부터 빼야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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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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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아룜
2008/02/13 00:01
아, 또다시 많은 분들이 결혼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오셨군요. 안타까워요. 제 친척들 중에서 30살이 넘은 싱글 언니가 있는데, 정작 언니의 부모님들보다 다른 친척들이 더 뭐라고 했던.... 뭐라고 막 닥달했던 어른들을 보면서 혀를 끌끌 찾던 기억이 있네요. 어쩌면 그렇게 자기중심적이고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줄까하면서요... 임창정의 노래는 아주 색다른데요. 다시 찾아서 들어봐야겠다는.. 크크큭. 정말 저는 파마한 머리를 보고싶습니다. 왠지 잘 어울리실 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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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sty
2008/02/13 09:10
스트레스받는 설이였어요 T.T
이제 직장도 있고 돈이 없어서 그렇지 결혼은 하고 싶은데
옆에는 아무도 없고 ... 혼자 살라는 신의 계시인가봐요
그리고 파마머리는 이미지 변신에는 성공했으나
호응이 별로라 흐흐 보고싶으면 서울로 놀러오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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