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자리

Monologue 2008/01/13 23:54




회사 내자리 ..정말 아무것도 없네 -.-  다른 사람들은 책상도 꾸미고 화분도 가져다 놓고 가습기도
가져다놓고 하던데 아무것도 없는 내 책상 ..벌써 벌써 이사만 4번해서 이제 이사하는 것도 지겹다
이사를 너무  많이 다녀서 이제 이사 가기 편하게 아무것도 놓아두지 않는게 버릇이 되어버렸다 .
피규어라도 사다가 가져다 놓을까 -.- 최근에 마비노기 넨드로이드 나오  피규어가 급 땡기긴 했지만
저번달에 저질러놓은 술값을 감당하느라 여력이 없고 .. 집에 있는 책들은 기획이랑 상관없는
웹표준 css 책아니면 ajax 책들이니 ..가져다 놓고 보다간 욕들어먹기 딱좋고 ..

여튼 남은 2개월을 좀 이뿌게 내자리를 꾸며봐야겠다 ..




'Monologu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알콜홀릭  (2) 2008/01/19
두번째 이별  (12) 2008/01/14
내자리  (2) 2008/01/13
기분전환  (8) 2008/01/12
신년 운세  (8) 2008/01/11
오늘 하루는 어떠셨나요 ?  (2) 2008/01/10
http://izesty.net/trackback/167 관련글 쓰기
  • BlogIcon 딸기뿡이 2008/01/14 03:41 ADDR 수정/삭제 답글

    그래도 그대 책상은 내 책상보다 깔끔하다 얘- 노트북 옆에 휴지가 뒹굴뒹굴~ 치워야 하는데 흐흐....

    • BlogIcon zesty 2008/01/14 10:13 수정/삭제

      깔끔한게 아니고 아무것도 없는거지 스케줄표도 나는 다 무시하고
      작업하는 스타일이라서 -.- 피규어라도 하나 사야겠다
      너무 썰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