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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내자리
Monologue
2008/01/13 23:54
회사 내자리 ..정말 아무것도 없네 -.- 다른 사람들은 책상도 꾸미고 화분도 가져다 놓고 가습기도
가져다놓고 하던데 아무것도 없는 내 책상 ..벌써 벌써 이사만 4번해서 이제 이사하는 것도 지겹다
이사를 너무 많이 다녀서 이제 이사 가기 편하게 아무것도 놓아두지 않는게 버릇이 되어버렸다 .
피규어라도 사다가 가져다 놓을까 -.- 최근에 마비노기 넨드로이드 나오 피규어가 급 땡기긴 했지만
저번달에 저질러놓은 술값을 감당하느라 여력이 없고 .. 집에 있는 책들은 기획이랑 상관없는
웹표준 css 책아니면 ajax 책들이니 ..가져다 놓고 보다간 욕들어먹기 딱좋고 ..
여튼 남은 2개월을 좀 이뿌게 내자리를 꾸며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