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수면 위로

Monologue 2007/08/21 00:07
1.
블로깅 조차 할 시간이 없군요 ..뭐가 그렇게 바쁜지
저 이직했습니다 . 꽤 규모있는 프로젝트에 쌩뚱맞게 투입되어서
밤낮주야 없이 너무 바쁘네요 . 기획자의 길을 가기 위해 한발 더 다가가고 있습니다 .
아는 것 없는 저때문에 과장님 두분이 고생하십니다 .과장님 죄송해요 ..열심히 할께요


2.
macbook 질렀습니다 .
4년간 동고동락하던 노트북이 사망한 관계로 눈물을 머금고 ....
mac os의 세계로 빠져볼렵니다 .


3.
최근에 사진에 다시 심취해있습니다.
뭐 작품사진은 당연히 말도 안되고 그냥 일상의 기록을 남기기 위해
카메라를 항상 들고 다닙니다 .
조만간 정리해서 올려야지요 ..

4.
요즘 이별하는 사람이 많네요 .
아직 미치도록 덥지만 가을이 오긴 오나봅니다
가을 타는거 같아요 ...
사랑은 구속도 아니고 자존심도 아닌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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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08/21 01:01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zesty 2007/08/22 00:59 수정/삭제

      음 .....에혀 .....힘내시길

  • BlogIcon Noel 2007/08/21 01:20 ADDR 수정/삭제 답글

    1.
    난 일하는 네가 더 부럽다...
    공부가 잘 안된다... 잡생각만 머릿속 가득.. ㅠㅠ
    2.
    나도 맥북......
    3.
    그 사진이란 거 나도 좀 찍고 다녀 보고 싶다.. 이거
    날이 너무 더워서.. 카메라 들고 나가도 꺼내기조차 귀찮다는 ㅠㅠ
    4.
    이별 한지도 어언... 6여년을 만으로 꽉꽉 채우고 있구나...
    언제쯤이면 다음 이별을 할수 있을런지 원 ㅋㅋㅋ

    • BlogIcon zesty 2007/08/22 01:00 수정/삭제

      당신은 유럽이나 가시지 ..망할 ....내가 푸조리스 하잘땐 안하드만 ...
      여튼 넌 인생에 도움이 안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