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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까탈로니아에서 날라온 스페인 친구 marc
Monologue
2007/08/05 21:49
1.
반가운 손님이 한국을 방문했다 .
호주에 있을 때 사귄 스페인친구 marc 가 한국에 왔다고 연락이 와서
오랜만에 호주에서 만난 사람들도 만날겸 겸사 겸사 명동으로 향했다 .
마크는 까달로니아에서 체육교사를 하고 있다 .
카탈로니아가 어디냐면 스페인안에 속해 있지만 다른 나라이다 .
남자들이 좋아하는 fc바르셀로나가 까탈로니아를 대표하는 클럽이지 .
fc바로셀로나는 다른 클럽과 다르게 스폰서가 없다 . 다른 클럽들은
유니폼에 스폰서 엠블렘을 넣고 있지만 바르셀로나는 까탈로니아 시민이
스폰서의 상징이라 생각하고 자기나라의 단합심을 표현하기 위해 스폰서를 거부했다고 한다
지금은 유니세프 로고를 달고 뛰긴 하지만 ...
여튼 호주있을 때 딸리는 영어 덕분에 그렇게 많은 이야기를 못했지만
우리를 기억하고 다시 한국을 찾아준 마크가 고맙다 ..
내년에 브라질여행가자고 꼬신거 빼면 ㅎㅎ
갑자기 미와한테 미안해지네 ㅎㅎ 한국왔을 때 연락왔었는데 바빠서 보지도 못했는데 .....
반가운 손님이 한국을 방문했다 .
호주에 있을 때 사귄 스페인친구 marc 가 한국에 왔다고 연락이 와서
오랜만에 호주에서 만난 사람들도 만날겸 겸사 겸사 명동으로 향했다 .
마크는 까달로니아에서 체육교사를 하고 있다 .
카탈로니아가 어디냐면 스페인안에 속해 있지만 다른 나라이다 .
남자들이 좋아하는 fc바르셀로나가 까탈로니아를 대표하는 클럽이지 .
fc바로셀로나는 다른 클럽과 다르게 스폰서가 없다 . 다른 클럽들은
유니폼에 스폰서 엠블렘을 넣고 있지만 바르셀로나는 까탈로니아 시민이
스폰서의 상징이라 생각하고 자기나라의 단합심을 표현하기 위해 스폰서를 거부했다고 한다
지금은 유니세프 로고를 달고 뛰긴 하지만 ...
여튼 호주있을 때 딸리는 영어 덕분에 그렇게 많은 이야기를 못했지만
우리를 기억하고 다시 한국을 찾아준 마크가 고맙다 ..
내년에 브라질여행가자고 꼬신거 빼면 ㅎㅎ
갑자기 미와한테 미안해지네 ㅎㅎ 한국왔을 때 연락왔었는데 바빠서 보지도 못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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